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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한국형 스릴러 영화인 <트럭(감독 권형진)>이 2개월 반만의 촬영을 마쳤다.
<트럭>의 마지막 엔딩씬은 안면도에서 촬영됐다. 데드라인 스릴러로 잘 알려진 <트럭>은 전국 곳곳을 누비며 총 37회차를 마무리 했다.
<트럭>은 <호로비츠를 위하여>로 44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권형진 감독의 두번째 작품으로 국민배우 유해진의 첫 스릴러 장르 도전 작품이다.
<트럭>은 시체를 버려야만 살 수 있는 트럭 운전수가 괴남자와 동행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데드라인(Dead line) 스릴러’로 내년 상반기 상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