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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도남선 기자 = 유로존의 2월 실업률이 12.0%로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다.
2일(현지시각) EU통계청에 따르면 유로존의 2월 실업률은 12.0%로 1월 실업률 11.9%에서 0.1% 상향 조정했다.
2월 실업자수는 전월대비 3만3000명 증가한 1910만명에 달했다.
ING 이코노미스트 Vliet는 “유로존 노동시장의 하강국면이 지속되고 있다”며 “금주 ECB 통화정책회의에서 새로운 비전통적 지원이나 예상치 못한 금리인하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고 전했다.
한편 유로존의 25세 미만 실업률은 23.9%로 상승했고 그리스와 스페인은 여전히 50%를 웃돌고 있는 형편이다.
도남선 NSP통신 기자, aegookja@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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