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게임주 상승…모비릭스↑·아이톡시↓
[서울=NSP통신] 도남선 기자 = 미국의 지난 2011년 4분기 대졸자 임금이 평균 1만1749달러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각) 미국 통계청에 따르면 미국의 지난 2011년 4분기 대졸자 평균임금은 1만1749달러로 고교중퇴자 4026달러의 3배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석사학위 소지자의 평균임금은 1만5733달러였다.
올해 2월 25세 이상 학사학위 소지자 실업률은 3.8%로 전체 실업률 7.7%를 밑돌았다.
고졸자 실업률은 7.9%라는 점에서 미국에서도 교육 프리미엄이 존재함을 시사하고 있다.
도남선 NSP통신 기자, aegookja@nspna.com
<저작권자ⓒ 국내유일의 경제중심 종합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