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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샤프’ ‘파나소닉’ 국제특허 출원건수 랭킹 TOP10

NSP통신, 와카나 기자, 2013-03-20 18:10 KRD7 R0
#PCT #국제특허 #파나소닉 #도요타 #샤프

世界知的所有権機関WIPOは19日、特許協力条約(PTC)を基準に、2012年国際特許出願件数ランキングを発表した。

[부산=NSP통신] 와카나 기자 = 지난해 국제특허 출원건수 10위권에 일본의 파나소닉 샤프 도요타 세 기업이 랭크됐다.

19일 세계 지적소유권 기관(WIPO)은 특허협력조약(PCT)을 기준으로 2012년 국제특허출원건수 랭킹을 발표했다.

WIPO의 이번 국제툭허출원건수 랭킹에 따르면 대형 중국 통신회사인 중흥통신(ZTE)이 작년에 이어 TOP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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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역시 일본의 파나소닉으로 2011년과 동일했으나, 2011년에 4위였던 샤프가 3위로 부상했다.

PCT에서는 기업이나 연구기관이 출원해 인정 받은 허가가 146개 조약국과 지역에서 포괄적으로 보호받는다.

2012년 총 출원건수(속보 직전까지)는 전년대비 6.6%가 증가한 19만 4400건과 작년에 이어 최고 등록 건수를 갱신했다.

기업별 출원건수(공개한 내용을 베이스로)는 ZTE가 3906건, 파나소닉이 2951건, 샤프는 2001건 Top 10에 일본 기업으로는 도요타 자동차를 포함한 3개 회사가 랭크 인 됐다.

중국과 독일은 각각 2개 회사가 top 10에 랭크 인 됐다.


世界知的所有権機関WIPOは19日、特許協力条約(PTC)を基準に、2012年国際特許出願件数ランキングを発表、中国通信会社である中興通信(ZTE)が、昨年に続き首位を守った。

2位はやはり日本のパナソニックで2011年に続き、2昨年4位であったシャープが3位にアップした。

PTCでは、企業や研究機関は出願し、認証許可が146個条約国家や地域で包括的に保護された。

昨年の総出願件数(速報直前まで)は、昨年に比較し6.6%増加し、19万4400件と昨年に続いて最高登録件数を更新した。

企業別出願件数(公開された内容を基に)は、ZTEは3906件、パナソニックが2951件、シャープが2001件と、トップ10には日本からトヨタ自動車を含めた3社がランキングされている。

中国とドイツは、それぞれ2社がランキング入りしている。

와카나 NSP통신 기자, wakana@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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