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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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카지노와 거대한 호텔, 휘황찬란한 건물들이 들어선 미국의 최고 도시인 ‘라스베가스’가 사라졌다.
‘인류의 멸망’ <레지던트 이블3>에서는 영화 서두를 통해 ‘인류 최후의 날’의 라스베가스를 만들어냈다.
라스베가스 건물들이 땅 속에 묻히고 거리는 황토색 먼지로 뒤덮인 라스베가스가 연출된 것. 남은 거라곤 ‘판타스틱 라스베가스(Fantastic LASVEGAS)’라는 쓰러진 간판만이 이곳이 라스베가스였다는 것만을 확인 해 준다.
<레지던트 이블3>에서는 1, 2편에 이어 ‘엄브렐러사’의 음모로 T-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휩쓸며 인류의 멸망을 맞이한다.
T-바이러스는 영화 속에서 창조해 낸 가상의 존재다.
한편 <레지던트 이블 3> 속 실감나는 사막의 모습은 <판의 미로>로 아카데미 미술상을 수상한 프로덕션 디자이너 유지니오 카발레로에 의해 창조됐다.
‘인류의 멸망’ <레지던트 이블3>는 10월 18일 국내 개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