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퇴직연금 유입 확대 경쟁…2026년 방산·지정학 전망 제시도 이어져

(DIP통신) = 샌디스크는 디지털사진 전문가를 위한 고용량·고성능의 익스트림 두카티 에디션 제품군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군은 4GB와 8GB의 콤팩트플래시(CF) 카드와 4GB의 시큐어디지털(SD) 플러스 카드 및 USB 플래시 드라이브로 모두 4종이다.
특히 이들 제품 중 SD플러스 카드는 케이블이나 리더기 없이 카드로 PC의 USB 포트에 직접 연결할 수 있게 해주는 스냅형 커넥터가 제공된다.
고급스런 광택의 붉은색 섀시가 적용된 USB의 경우에는 초당 20MB의 읽기와 쓰기 속도 지원으로 대용량의 사진 파일이나 동영상을 빠르게 전송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 또한 이 제품에는 삭제된 데이터를 복구해주는 레스큐 프로 디럭스 소프트웨어가 제공돼 안전한 데이터 관리를 할 수 있다.
한편 이번에 발표된 제품은 모두 이탈리아 모터사이클 제조사 두가티의 모털사이클 디자인이 적용돼 속도면에서 빠르다는 것을 외관으로 형상화한 점이 특이하다. 가격은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