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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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포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컴퍼니 카카오 VX(대표 문태식)가 오는 21일 자사의 홈트레이닝 서비스 ‘스마트홈트’에서 전국민의 건강한 운동 습관을 책임지는 ‘스쿼트 챌린지’를 시작한다.
스쿼트 챌린지는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재택 근무, 외부 활동 자제 등 집콕이 일상화된 전국민을 대상으로 규칙적인 운동 습관을 만들고 이를 통해 일상에 활력을 부여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번 챌린지는 오는 3월 21일부터 4월 3일까지 약 2주간, 밤 9시부터 9시 20분 사이에 ‘스마트홈트’ 앱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사전 신청을 완료한 이용자는 챌린지 기간 동안 전문 트레이너가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에 참여해 설정한 목표 횟수만큼의 스쿼트에 도전할 수 있다.
한편 카카오 VX는 ‘스쿼트 챌린지’에 참여하고 미션을 달성한 이용자에 한해 앱 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VX코인을 제공한다. VX코인을 BORA코인으로 교환 가능하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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