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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정태 기자 = 조달청(청장 강호인)은 공공 부문의 서비스 거래를 촉진하기 위한 방안을 담은 ‘서비스분야 공공조달 확대 방안’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상정해 22일 개최된 위기관리 대책회의에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연간 100조원 수준으로 GDP의 8~10%에 달하는 막대한 규모인 공공조달 시장에서의 서비스거래를 활성화해 다양한 공공부문 서비스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것.
또한, 이 방안에는 국내 서비스산업의 경쟁력 제고에도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방안에 따르면 조달청은 현재 물품 및 공사계약 중심으로 운영중인 조달시장에서의 서비스거래 비중을 높이기 위해 서비스산업 발전에 발맞춰 서비스를 조달상품화 해 공급하는 한편 서비스거래를 촉진하는 조달제도와 관련 인프라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정태 NSP통신 기자, ihunter@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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