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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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의 버추얼 크리에이터 세아(SE:A)가 총 8400만원 전액을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를 통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
세아는 지난 2018년 처음 모습을 보인 버추얼 크리에이터로 유튜브와 트위치TV에서 ‘세아 스토리’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세아는 방송 중에 시청자들이 보내준 후원금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기부를 해왔다.
특히 지난해 진행했던 24시간 기부 생방송에는 8800여 명이 동시 시청했고, 총 51만 명의 누적 시청자와 15만건 이상의 채팅 메시지가 등록되는 등 많은 관심을 모았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에서 진행한 기부 캠페인에도 1300명이 기부에 동참하며 희망 확산에 뜻을 같이 했다.
지난 1년 동안의 노력으로 세아가 모은 총 기부금은 8400만원으로, 전액 굿네이버스에 전달됐다.
세아가 전달한 기부금은 향후 국내 조손가정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아동들의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하다고 할 수 있는 생계 및 교육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에 집중해 지원된다.
한편 세아 스토리는 새해를 맞아 보다 다양한 도전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며, 이를 위한 일부 조직 정비와 개편도 준비하고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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