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05-7182802122

임창정, 선동열 스카우트 해냈다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07-09-10 17:29 KRD1 R0
#임창정 #선동열 #고3괴물투수 #스카우트
NSP통신
fullscreen

(DIP통신) = 임창정이 선동열 선수의 스카우트를 성공했다.

임창정은 1980년대 고3 괴물투수로 알려진 선동열 선수를 9박 10일간의 스카우트 작전으로 성공, 오는 11월 15일 발표한다.

임창정은 영화 ‘스카우트(감독 김현석)’에서 선동열 선수를 스카우트하는 스카우터로 연기한다.

G03-9894841702

스카우트는 ‘YMCA 야구단’, ‘광식이 동생 광태’ 을 만들었던 김현석 감독이 27년 동안 간직했던 꿈을 비로소 영화로 탄생시킨 것.

스카우트에는 운동부 출신 호창(임창정), 뽀뽀를 좋아하는 운동권 소녀(엄지원)이 출현해 통쾌하고 발랄함을 선사한다.

올 5월 19일 크랭크인해 광주, 전주, 군산 등 전라남북도 지역에서 총 39회의 촬영, 7월 18일 크랭크업한 ‘스카우트’는 행방이 묘연한 ‘괴물 신동 투수’를 잡기 위한 원조 스카우터 호창을 둘러싼 최초의 이야기를 전설로 만들고 있다.

이외에도 ‘주홍글씨’, ‘극장전’, ‘가을로’를 통해 개성 있는 연기력을 인정받은 엄지원과 ‘목포는 항구다’, ‘화려한 휴가’의 박철민, 연기꾼 백일섭까지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이 포진했다.

9박 10일 괴물투수 포획 프로젝트 스카우트는 11월 15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