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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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와 준인터(대표 박준오)가 온라인 액션 게임 ‘겟앰프드 (GetAmped)’의 국내 PC방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겟앰프드 이용자들은 스마일게이트PC방에 가맹돼 있는 PC방에서 겟앰프드를 즐길 수 있게 되며 스마일게이트PC방만의 특별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액션 게임의 명작 겟앰프드는 지난 2002년 11월 출시돼 현재까지 꾸준히 서비스되고 있는 게임이다.
스마일게이트PC방을 통해 게임을 플레이하는 이용자들은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 권익훈 본부장은 “20년 가까이 많은 이용자분들에게 사랑받은 겟앰프드를 스마일게이트 PC방을 통해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스마일게이트 PC방을 통해 겟앰프드를 플레이해주시는 이용자분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으실 수 있도록 좋은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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