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대표 조성원)가 신작 P2E 게임 건쉽배틀: 크립토 컨플릭트의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실시했다.
건쉽배틀: 크립토 컨플릭트는 건쉽배틀 IP를 이용해 제작한 모바일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iOS와 안드로이드 그리고 윈도우 PC 버전으로 출시된다.
유저는 현대전 배경의 전투를 통해 유저 및 연합과의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특히 건쉽배틀: 크립토 컨플릭트만의 전용 콘텐츠이자 재화인 티타늄이 추가됐으며, 별도의 과금 없이 이를 획득해 성장에 사용하거나 밀리코 토큰으로 교환할 수 있다.
건쉽배틀: 크립토 컨플릭트는 출시 이전부터 글로벌 P2E 랭킹 집계 사이트인 플레이투언닷넷에서 전략, 시뮬레이션 부문 1위, 전체 5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28일 현재까지 시뮬레이션 부문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조이시티는 글로벌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량의 티타늄을 획득할 수 있는 본부 레벨 달성, 전투력 랭킹 등 다양한 인게임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카니발 이벤트를 통해 신규 제독이 게임에 보다 수월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성장을 돕는다.
한편 조이시티는 정식 서비스와 함께 론칭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인 영상에서는 전장 속에서 각종 병기들이 전투를 벌이는 모습을 담고 있으며, 게임 내 벌어지는 육해공 전투를 정교하게 표현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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