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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의 액션 MORPG 클로저스가 봄맞이 이벤트를 실시하고, 신규 시즌 콘텐츠 ‘악몽의 미저리’를 업데이트했다.
먼저 3월 24일까지 누적 접속일자에 따라 17강 강화에 사용되는 ‘코스 원샷 +17’을 역대 최초로 지급하며, 희귀 에픽 장비의 획득 가능성을 5배까지 높인다. 또 같은 기간 경험치 획득 최대 140% 증가, 크레딧 획득 최대 90% 증가 등 플레이를 지원하는 각종 버프를 제공하며, 4월 7일까지 점핑 이벤트를 통해 기존 또는 신규 캐릭터에 +14강 영구제 장비를 포함한 풀 스펙업을 지원한다.
한편 5월 19일까지 운영하는 악몽의 미저리는 백야의 요새의 메인 퀘스트를 전부 완료하고 플레인 게이트에서 NPC 악몽의 미저리의 퀘스트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
시작의 악몽, 형벌의 제단, 몰락의 길 등 퀘스트 던전은 89레벨 이상에 종합 전투력 1000만 이상 캐릭터로 즐길 수 있으며, 보스 던전 악몽의 왕좌는 4인 권장 던전으로, 89레벨 이상에 종합 전투력 1200만 캐릭터로 플레이 가능하다.
이외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해 3월 23일까지 피로도 5 이상을 소모하는 던전을 플레이하면 넥슨캐시를 최대 2만 원까지 지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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