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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신개념 액션 MORPG 클로저스에 시즌3를 마무리 짓는 신규 지역 ‘백야의 요새’를 업데이트했다.
남극의 전초 기지 백야의 요새 이야기는 화이트팽의 블랙박스를 조사하러 떠난 베로니카와 쇼그가 연락이 두절되면서 시작된다. 백야의 요새는 과거 차원전쟁의 결전지이자 특수부대 울프팩의 거점으로 알려져 또 다른 전쟁의 발발을 암시한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로 클로저스의 숨겨져 있던 비밀들이 밝혀지며, ▲백야의 요새와 함께 신규 지역 ▲극야의 요새, 그리고 ▲남극기지, ▲얼음평원 등 신규 던전 4종이 추가된다. 또 최종 레전더리 장비로 불사의 열풍 모듈과 불사의 열풍 실드를 출시하고, 새로운 최종 액세서리도 선보인다.
넥슨은 신규 업데이트를 기념해 4월 21일까지 백야의 요새 퀘스트 중 ‘또 하나의 동료’ 완료시 차원의 수호자 위광을 제공한다. 또 2월 24일까지 빠른 성장을 지원하고자 던전을 클리어하면 S 확정 D 컴포넌트 : 기어, 오리진 칩으로 교환할 수 있는 겨울의 추억 아이템을 지급한다.
이외 설 연휴를 맞아 게임 접속 및 누적 접속 시간에 따라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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