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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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스마일게이트멤버십(이하 SGM) 13기 수료식을 마쳤다.
이번 수료식에는 SGM 13기에 합류한 11개 팀이 참석해 각 팀별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SGM 13기에 지원한 팀들은 전략 시뮬레이션, 액션 어드벤쳐, 레이싱,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기획, 개발해 선보였다.
SGM 13기는 지난해 7월 론칭 후 6개월 간 1차 OBT(Open Beta Day, 8월), 멘토링 데이(10월), 2차 OBT(22년 1월)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신이 만들고 싶은 콘텐츠를 완성하는 데까지 다양한 지원을 받았다.
이 자리에는 현업 개발진들도 선배 창작자로서 수료식에 참석해 젊은 창작자들의 도전과 성장을 응원했다.
한편 SGM은 창작자들이 게임 개발에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의 대표적인 창작 지원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0년 대학생 창작팀 지원을 시작으로 인디 창작 생태계 조성과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백민정 상무는 “향후 퓨처랩이 마련한 창작 커뮤니티에서 서로 계속 자극을 주고받으며 발전해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도 환영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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