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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모아이게임즈(대표 이찬)가 모바일 MMORPG ‘트라하 인피니티’의 출시 일정을 2월 9일로 확정했다.
트라하 인피니티는 이용자 중심의 편의성 높은 시스템과 MMORPG의 본질인 무한한 성장에 초점을 맞춰 제작된 모바일 게임이다.
이용자는 트라하 인피니티의 다양한 편의 기능을 통해 모바일 환경에서도 MMORPG를 원활히 즐길 수 있는 점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비동기 파티 시스템인 소울메이트 시스템은 파티 매칭에 대한 스트레스를 덜어줄 모바일 편의성의 핵심 요소로 손꼽히며, 효율적인 파티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 강점이다.
트라하 인피니티는 출시 일정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출시 준비에 나선다.
출시 전까지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인게임 아이템과 삼성 갤럭시 폴드3, 삼성 갤럭시 워치, 삼성 갤럭시 버즈 프로,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10만원 등의 현물을 선물한다.
모아이게임즈 이찬 대표는 “많은 분들이 기대해주시는 트라하 인피니티가 2월 9일로 출시 일정을 확정했다”며 “이용자 시점에서 모바일로 MMORPG를 플레이할 때 무엇이 가장 필요할지를 오랫동안 고민해 개발한 만큼 이용자가 만족하실 만한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출시까지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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