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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Ground N 스토브리그 In 남해’ 개막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22-01-17 14:17 KRD7 R0
#넥슨 #GroundN스토브리그In남해 #피파온라인4

1월 23일까지 진행, K리그 프로 산하 U15팀 8곳과 기타 초청팀 2곳 참가

NSP통신-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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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정통 온라인 축구 게임 EA SPORTS FIFA Online 4(이하 피파온라인4)의 유소년 축구 동계훈련 지원 프로그램 ‘Ground N 스토브리그 In 남해’를 시작했다.

지난 15일 남해스포츠파크에서 막을 올린 이번 프로그램은 1월 23일까지 진행된다. 서울이랜드FC, 수원삼성, 포항, 울산 등 K리그 프로 산하 U15팀 8곳과 기타 초청팀 2곳이 함께하며, 넥슨은 이 기간 스토브리그 운영 전체를 지원할 계획이다.

남해에서 우리나라 축구 유망주들은 따뜻하고 맑은 날씨와 깔끔하게 정돈된 구장 등 최적의 훈련 환경에 마음껏 실력을 뽐내고, 서로 겨루는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한 단계 성장하는 과정을 밟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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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프로그램 첫 날인 15일 총 6200만 원의 훈련 지원금을 각 팀에 전달했다.

넥슨 박정무 그룹장은 “유소년 축구 지원을 위한 저희의 자그마한 노력이 먼 훗날 큰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면서 “한국 축구 저변을 바탕으로 성장해온 피파온라인4도 대한민국 풀뿌리 축구를 계속해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Ground N은 넥슨이 유소년 축구 지원에 적극 투자하고 축구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출범한 프로젝트다. 올해부터 각 연령대에 맞는 지원책을 펼쳐 U11부터 U18까지 아우르는 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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