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신작 글로벌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에서 3차 CBT ‘글로벌 테스트 드라이브’를 실시한다.
이달 9일부터 15일까지 한국을 포함해 일본, 북미, 유럽 등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하며 PC 및 콘솔 기기 엑스박스 원(Xbox one)에 이어 플레이스테이션 4(PS4)를 확장 지원한다.
특히 게임을 처음 접하는 유저들을 위해 기본적인 게임 조작법을 튜토리얼화하고, 주행 등 플레이를 보조해줄 수 있는 다양한 장치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지속적인 성장 독려를 위해 기본적인 주행 스킬과 아이템 사용 스킬 등을 배울 수 있는 라이센스 모드를 선보인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PC와 콘솔 크로스 플레이의 기술적 안정성은 물론 초보자가 게임에 쉽게 안착하기 위해 필요한 환경과 주행감 등을 중점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새롭게 추가된 신규 콘텐츠로 저스티스, 스파이더, 브루터스 등 총 22종의 카트 바디와 네오, 렉스, 마리드 등 캐릭터 7종을 비롯해 문힐시티, 광산 신규 테마를 포함 총 33종의 트랙을 선보인다.
넥슨은 테스트를 기념해 준비한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콜라보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한편 넥슨은 10일 오후 9시 3차 CBT 기념 ‘크리에이터 크루 스페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해당 방송에서 풍월량, 옥냥이, 철면수심, 단군 등 인기 크리에이터가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고 신규 콘텐츠 소개 및 리버리 꾸미기, 크리에이터 간 대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14일 오후 8시에는 카트라이더 통합 유튜브 채널 콘텐츠인 CM 콘텐츠 ‘CM쇼 최싄카트 시즌1’의 일환으로 최시은 아나운서가 직접 CBT에 참여해 플레이하는 ‘폭주CM 최시은의 CBT 라이브’도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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