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가 모바일게임 디즈니 팝 타운에 신규 이벤트 3종을 선보이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디즈니 팝 타운은 선데이토즈가 2020년 출시한 모바일게임으로 디즈니의 다양한 인기 IP를 활용한 이야기 전개형 퍼즐 게임이다.
이번 신규 이벤트 3종은 각각의 플레이 콘셉트에 맞춰 각기 다른 디즈니 IP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디즈니랜드의 인기 놀이기구부터 애니메이션 알라딘, 주먹왕 랄프 등의 명장면이 등장하는 이번 이벤트 업데이트는 퍼즐과 함께 보는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날 첫 선을 보이는 ‘매직 킹덤’은 48시간 동안 열리는 15개의 특별 퍼즐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다양한 보상이 주어지는 이벤트다. 낮과 밤, 2개 버전으로 한 달에 2~3회 개설하는 매직 킹덤은 루비, 럭키티켓, SR 럭키박스, SR 코스튬 등 인기 아이템을 보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매직 킹덤은 신데렐라 성, 피터팬의 하늘 여행, 미키의 필하르 마법 등 디즈니랜드에 있는 실물 기구들이 퍼즐맵에 등장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어 9일부터는 연승 이벤트 매직 카펫과 경쟁 이벤트 슈가 러쉬가 각각 애니메이션 ‘알라딘’과 ‘주먹왕 랄프’를 활용해 첫 선을 보인다.
이벤트 매직 카펫은 퍼즐 스테이지의 클리어 횟수에 따라 알라딘이 마법 양탄자를 타고 높이 올라가면서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콘텐츠다.
특히 애니메이션의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구현한 퍼즐 스테이지의 보라색 연기와 다양한 특수 블록은 연속 클리어에 도전하는 이용자들에게 이색 재미를 전할 전망이다.
‘주먹왕 랄프’를 배경으로 개발된 슈가 러쉬 이벤트는 애니메이션에서 사탕, 과자 등으로 만든 경주용 차로 경쟁하는 '슈가 러쉬'에서 착안해 개발했다.
선데이토즈 송명옥 팀장은 “다양한 디즈니 IP로 준비한 신규 이벤트 3종이 IP의 감성과 퍼즐의 재미를 만끽할 콘텐츠로 기획된 만큼 애니메이션과 게임 팬, 모두에게 만족을 드릴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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