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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PC MMORPG 엘리온(Elyon, 개발사 블루홀스튜디오)에서 12월 신규 클래스 아처 출시를 앞두고 오늘(1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
이달 22일 출시 예정인 아처는 적재적소에서 적군의 심장을 꿰뚫는 추적과 사냥의 명수로 알려져 있으며, 날렵한 몸놀림으로 일격필살의 조준 사격을 통해 전장의 흐름을 지배하는 클래스다.
신규 클래스 아처 사전예약에 참여하면 아처 전용 영웅 8강 주무기 및 보조무기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엘리온은 마법과 기술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양대 진영의 전투를 바탕으로, 다양한 스킬과 무기를 선택해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성장시키며 PvP와 PvE를 즐기는 PC MMORPG이다. 지난해 12월 한국 그랜드 오픈을 시작한 이래 올 10월에는 북미 및 유럽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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