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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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중국 동영상 플랫폼 빌리빌리에서 ‘니케:승리의 여신’이 주목받고 있다.
시프트업은 지난 17일부터 5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지스타2021에 대규모 부스를 마련하고, 메인 타이틀로 ‘니케:승리의 여신’을 선보였다.
시프트업 80 부스는 모바일 시연기기 70대를 갖추고, 관람객들의 호응속에 게임 체험에 집중할 수 있는 참여형 부스로 진행했다.
빌리빌리에는 니케:승리의 여신 캐릭터를 조작하는 4분여 가량의 인트로 영상이 몇 시간만에 70만뷰를 돌파했다.
중국 이용자들은 게임 동영상을 시청하며 “개발사가 내 마음을 너무 잘 안다”, “모든 취향 다 케어했다”, “클래식은 진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시프트업은 19일 진행한 기자 간담회에서 니케:승리의 여신의 다양한 콘텐츠를 발표하면서 2022년 출시와 국내는 물론 글로벌 출시도 빠르게 진행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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