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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트라하 신규 PvP 콘텐츠 ‘전면전’ 도입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21-11-18 14:18 KRD7 R0
#넥슨 #트라하 #신규PvP콘텐츠 #전면전

불칸과 나이아드 두 진영의 대규모 전투 콘텐츠…11월 25일 12월 2일 인기 BJ ‘기뉴다’와 ‘라깅’의 라이브 방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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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모바일게임 트라하에서 전면전 신규 PvP 콘텐츠를 업데이트하고, 인기 BJ가 함께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전면전은 불칸과 나이아드 두 진영이 대규모로 함께 전투를 벌이는 PvP(이용자 간 대전) 콘텐츠로, 매일 저녁 8시 30분부터 20분간 열린다. 대규모 전장으로 구성된 전면전에는 다수의 NPC가 출현해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아프리카TV 인기 BJ 기뉴다와 트라하 인플루언서 라깅이 전면전을 비롯해 공격대, 토벌전 등 게임 주요 콘텐츠를 직접 플레이하고 소개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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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은 11월 25일(오후 3시)과 12월 2일(오후 8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트라하 유튜브 채널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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