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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게임개발사 모에플소프트(대표 조민혁)가 미소녀 수집형 카드 게임 ‘카나테일즈: 검과 소녀의 이야기(이하 카나테일즈)’를 구글 마켓을 통해 지난 11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카나테일즈는 제오닉스의 인기게임 ‘소드걸스’를 원작으로 한 모바일 카드 게임이다. 게임의 가장 큰 특징으로 미소녀 일러스트를 앞세운 ‘간단명료하게 전개되는 깊이 있는 전투’를 들 수 있다.
유저는 전투 전에 자신만의 덱을 세팅하고 준비 페이즈에서 카드의 배치만 완료한다면 복잡한 전투 양상을 생각하지 않고 가볍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 공립학교, 사립학원, 크룩스, 다크로어 등 특색 있는 4개 진영으로 분류되며 각 진영마다 매력적인 미소녀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전투 외에도 수집한 미소녀 카드마다 다양한 스토리 라인이 준비돼 있다.
모에플소프트 조민혁 대표는 “앞으로도 유저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즐거움과 재미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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