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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하반기 극동아시아·유럽 노선 강화

NSP통신, 최상훈 기자, 2012-10-15 11:40 KRD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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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최상훈 기자 =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이 러시아, 유럽, 일본 등 주요노선 강화에 나선다.

아시아나는 다음달 16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주 7회 신규 노선 취항과 함께 18일 유럽 인천~파리 노선을 주 3회(월,수,금)에서 주 4회(월,수,금,일), 15일 부산~오사카 노선을 주 7회에서 주 14회로 각각 증편한다.

극동지역 최대 무역도시인 블라디보스톡은 한-러 경제교류의 중심지로 상용 및 관광 수요가 높은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아시아나는 상용고객 확보와 함께 의료관광, 새로운 상품 개발 등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수요를 적극적으로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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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블라디보스톡 취항을 계기로 아시아나는 사할린, 하바로브스크 등 극동아시아 트라이앵글 노선을 완성하게 됐다.

최상훈 NSP통신 기자, captaincs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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