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탠드버그, 새 VCS 9월부터 시판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7-08-09 13:02 KRD1 R0
#탠드버그 #VCS

SIP와 H.323 연결 기능 보완, 신규 통합커뮤니케이션방식 적용

NSP통신

(DIP통신) = 영상 커뮤니케이션 제품 및 서비스 공급업체로 알려진 탠드버그코리아(지사장 박종순)에서는 오는 9월 멀티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 장비인 비디오커뮤니케이션서버(VCS·사진) 시판에 나설 예정이다.

이 제품은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개인화하고 통합해 주는 새로운 호 전달(Call Forwarding) 애플리케이션인 ‘파인드미(FindMe)’와 같은 새로운 기능들을 갖췄다.

또 통화 제어 및 방화벽 투과 기능이 제공되며 애플리케이션으로서 H.323과 SIP(Session Initiation Protocol)를 연결해 사용할 수도 있도록 새로운 통합커뮤니케이션방식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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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들은 이 서버의 간소한 운영 방식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화상 회의를 진행할 수 있으며 한번의 통화로도 다양한 장비를 연결할 수도 있다. 이에 따라 최근 늘고 있는 재택근무나 이동 중 업무를 필요로하는 직장인들은 시간적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H.323은 핵심 비디오 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산업용 프로토콜이며 SIP는 현존하는 기술과 차세대 기술을 연결시켜주는 프로토콜이다.

특히 SIP는 기업과 서비스 공급자인 VolP 시스템을 통합시킴으로써 모바일 서비스와 프레즌스와 같은 최신 기능들을 지원한다.

또한 사용자들로 하여금 송수신 및 트랜스퍼, 홀딩 등의 기능 활용에 있어서 손쉬운 접근이 가능하다. 비디오와 데스크톱 PC와도 호환성이 뛰어나 장비의 개인화에 따른 요구 사항들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프레드릭 할버슨 탠드버그 CEO는 “증가하는 커뮤니케이션 장비와 번호 데이터 관리 문제에 당면해 있는 현대 기업들에게 이번 서버가 장소나 특정 장비 보유 여부와 상관없이 상호 간의 균일한 연락과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해 주는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9월 시판예정인 이서버의 가격은 미정이며, 국내 영업은 대신VCS와 삼성네트웍스 등 이 회사 공식 파트너가 맡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