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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 ‘2021 와리와리 대난투’ 개최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21-07-19 10:23 KRD7 R0
#라이엇게임즈 #2021와리와리대난투 #와일드리프트

7월 31일 예선 시작해 8월 24일 결승 치뤄…총 상금 2500만원 규모의 대회 개최

NSP통신- (라이엇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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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라이엇게임즈의 모바일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이하 와일드 리프트)가 공식 대회 ‘2021 와리와리 대난투’를 개최한다.

2021 와리와리 대난투는 프로게이머를 꿈꾸는 이들에겐 프로로 거듭나는 기회를,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에게는 막대한 보상을 제공하고자 기획된 대회로 이달 31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진행된다.

예선전은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4일간 토너먼트 방식의 단판 승부로 펼쳐진다. 매일 4팀씩 총16팀을 선발하며, 4일부터 개최되는 본선을 통해 총 14개 팀에게 결선 진출권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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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일부터 양일 간은 특별한 매치인 ‘인플루언서 선발전’도 열린다. 유명 게임 인플루언서로 구성된 4개 팀이 풀 리그 방식으로 실력을 겨룰 예정이고 승리를 거머쥔 2개 팀은 본선에 진출한 14팀과 함께 결선에서 대결을 펼치게 된다.

결선은 8월 9일부터 24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8월 24일 최종 결승전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

대회 참가 신청은 7월 19일 월요일부터 30일 금요일까지 12일간 레벨업지지 웹사이트에서 진행할 수 있다. 인원 제한 없이, 중복 상관없이 팀을 구성해 최소 5인에서 최대 7인으로 구성된 로스터를 등록하면 예선에 참가할 수 있다.

이번 대회의 총상금은 2500만 원으로 역대 와일드 리프트 대회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8강 진출팀 모두에게 100만원의 보상금이 수여되며 우승팀에는 1000만원, 준우승팀에는 400만원이, 3위 팀과 4위 팀에는 각각 200만원과 100만원의 순위 보상금이 추가로 주어진다. 특히 대한민국 국적의 만 16세 이상의 참가자로 구성된 최종 상위 4위 팀에는 한국대표 선발전에 진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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