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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용환 기자 = 한국기업평가는 우리에프아이에스(이하 우리에프)가 발행할 예정인 제2회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로 평가한다.
등급전망은 안정적(Stable)이다.
우리에프는 우리금융그룹의 전산투자를 전담하고 있는 금융IT전문회사로, 우리금융그룹 소속 주요 계열사와 체결한 장기 아웃소싱 계약을 토대로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보유하고 있다.
우리에프가 그룹내 IT 투자 및 비용지출을 전담하고 있는 점과 IT인프라가 금융계열사의 경쟁력 제고에 필수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점 등을 감안할 때 그룹 내에서 동사의 사업적 중요성 또한 양호한 수준으로 판단된다.
최근 우리금융그룹의 전산투자 규모가 증가하면서 동사의 차입금도 증가하는 추세이나, 비용에 연동되는 동사의 영업현금흐름구조와 리스 활용 가능성 등을 감안할 때 향후에도 원활한 자금수급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주주사의 지원 가능성과 우리금융그룹 계열사로서의 우수한 대외신인도 등을 통해 다양한 자금조달수단을 확보하고 있어 향후에도 우수한 재무융통성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용환 NSP통신 기자, newsdealer@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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