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진다예 기자 = 덕산네오룩스(213420)의 2021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1706억원(+18.3%), 영업이익 495억원(+23.4)으로 최대 실적을 갱신할 전망이다.
2021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375억원(+32.7%, YoY), 영업이익 109억원(+40.2%, YoY/ +29.0%, OPM)의 고수익성이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6인치 전후 스마트폰 중심으로 채택되던 OLED패널이 최근 10인치 전후의 노트북, 태블릿PC 등 IT 기기에 채택되며 OLED패널 수요를 촉진시키고 있다. 또한 삼성전자의 QD OLED TV 도 하반기 본격 출시되며 OLED패널의 제품 다각화는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는 몇몇 장비 회사 및 소재업체의 수혜로 연결될 수 있는데, OLED소재의 대표주자인 덕산네오룩스에도 수혜가 예상된다.
DB금융투자 어규진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OLED 스마트폰 시장 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중국 플렉서블 OLED 라인 가동율 본격 상승, 하반기 삼성전자 폴더블 스마트폰 강화 정책, QD OLED TV 및 IT용으로 제품 다변화 등의 영향으로 덕산네오룩스의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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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진다예 기자 zizio95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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