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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제타 존스, 사랑 레시피 전한다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07-07-19 10:40 KRD1 R0
#제타존스 #사랑의레시피 #스콧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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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캐서린 제타 존스 주연의 맛있는 요리가 있는 로맨스 드라마 <사랑의 레시피(감독 스콧 힉스)>가 오는 8월 30일 개봉한다.

<사랑의 레시피>는 최고의 요리사로 성공하는 것만을 인생의 목표로 삼았던 주인공(캐서린 제타 존스)이 뜻하지 않게 찾아온 한 남자(아론 애크하트)와 가족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요리는 사랑’이라는 사실을 깨달아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스 드라마.

<사랑의 레시피>의 주요출연진은 모두가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수상 및 후보자. <시카고>를 통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캐서린 제타 존스를 비롯 <흡연, 감사합니다>로 골든글로브 후보에 올랐던 아론 애크하트, <에이프릴의 특별한 만찬>으로 아카데미 후보에 오른 패트리샤 클락슨, <미스 리틀 선샤인>에서 깜찍한 연기로 아카데미 후보에 오른 아역배우 아비게일 브레슬린까지 대거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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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아름답게 만들어줄 비결이 담긴 레시피와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요리를 맛보게 할 <사랑의 레시피>는 오는 8월 30일 개봉한다.

<사랑의 레시피> 줄거리 맛보기.

자신의 삶과 자신의 일터인 주방을 성공을 위한 자신만의 레시피로 가꿔가는 뉴욕 맨하탄 고급레스토랑의 주방장 ‘케이트’(캐서린 제타 존스).

그러나 삶도 요리도 즐거움을 추구하는 부주방장 ‘닉’(아론 애크하트)과 언니의 갑작스러운 사고로 함께 살게 된 조카 ‘조이’(아비게일 브레슬린)의 등장으로 모든 것이 흔들린다.

최고의 주방장이 되는 것이 곧 인생의 성공이라 믿은 굳건한 신념과 가치에 대한 회의가 밀려오고 이제 그녀는 레시피 없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법을 배워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