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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개발사 슈퍼크리에이티브)에 발렌타인 데이를 주제로 한 신규 특별 서브 스토리 ‘일곱개의 초콜릿: 너와 나의 첫 번째 계절’을 추가했다.
‘일곱개의 초콜릿’은 2월 25일부터 3월 11일까지 에픽세븐 세계관 속 학원도시 ‘레인가르’를 무대로 진행된다. 어떤 사건으로 인해 학교의 모든 동아리가 사라질 위기에 처하고, 이를 막기위해 개최된 동아리 연합 홍보 행사에서 유나, 셀린, 이세리아, 루시 등 여러 영웅들의 가슴 설레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이번 특별한 스토리는 스토리 진행 중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가 주어지고 선택에 따라 엔딩이 달라지는 멀티 엔딩 방식으로 진행돼 한층 더 몰입감 있게 플레이할 수 있다.
일곱개의 초콜릿과 함께 새로운 영웅 루시도 에픽세븐 세계에 등장한다. 루시는 3성 등급의 자연 속성 정령사 영웅으로 적군에게 속박과 속도 감소의 약화 효과를 발생시키면서 아군에게는 보호막을 부여할 수 있는 영웅이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이상훈 실장은 “발렌타인 데이는 살짝 지났지만 에픽세븐 세계 속에서 발렌타인 데이의 설렘을 다시 한 번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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