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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포춘령 기자 = 일본의 1분기 GDP(국내총생산) 성장률이 지진 피해 복구 등 내수로 인한 물가변동요소를 제외하고 전분기대비 1.0% 상승했다고 신화통신이 17일 보도했다.
내수가 1분기 경제 성장에 주요한 역할을 했다.
일본 내각부 발표에 따르면 지진 피해 복구의 진행에 따라 1분기의 공공투자가 5.4%를 증가했으며 자동차와 관광, 음식업의 성장에 따라 개인소비가 1.1% 증가했다.
민간주택투자와 기업설비투자는 각각 1.6%와 3.9% 떨어졌다. 엔화 절상, 전력공급 부족 때문에 기업은 설비투자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취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 위주의 외수는 1분기 GDP의 성장에 0.1%를 기여했다. 수입은 액화전연가스등 발전필요연료의 요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1.9% 증가했다.
한편 일본의 둔화 디플레이션 상태는 지속될 것으로 나타났다.
포춘령 NSP통신 기자, JOLEEN@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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