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크로스파이어: 워존(개발사 엔드림)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콘텐츠인 ‘약탈자 군단 침공’, ‘나노감염체 모드’와 함께 신규 장교 ‘벨라’를 만나볼 수 있다.
신규 콘텐츠인 약탈자 군단 침공이 업데이트됐다. NPC 부대가 특정 시간에 연맹을 공격하면 연맹원이 힘을 합쳐 공격을 막아내는 연맹 협력 콘텐츠다. NPC 부대는 연맹원 중 랜덤 10명에게 공격을 보내며, 일부 연맹원에게는 강력한 집결 공격을 가한다. 침공 기간 동안 10레벨의 연맹원이 10명 이상인 연맹은 최대 10회까지 공격을 방어할 수 있고, 성공한 단계에 따라 보상 획득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던 나노감염체 모드를 도입했다. 튜토리얼에서 선보인 나노감염체 모드를 콘텐츠화한 것으로, 기지에 침입한 나노감염체를 처치하고 보상을 획득하면 된다. 악셀 장교 보유 시 기관총 발사 속도, 미사일 쿨타임, 보상 획득량이 증가하는 것이 특징이다.
보병 유닛을 지휘하는 신규 장교 ‘벨라’가 추가됐다. 벨라는 집결에 참여한 부대의 공격력을 증가시키는 패시브 스킬과 일정 범위 내 중력장을 형성해 적의 이동을 방해해 지속적인 피해를 일으키는 엑티브 스킬을 지니고 있다.
이외 신규 성장 시스템을 통해 장교 조각을 모아 5성을 달성한 장교의 스킬을 강화할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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