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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프야 KBO 한국시리즈 NC 우승 예상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20-11-17 13:16 KRD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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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프로야구2020, 공식카페 유저 설문 통해 올 시즌 KBO 한국시리즈 우승팀 전망

NSP통신- (컴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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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자사의 인기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20’(이하 컴프야2020)에서 ‘2020 한국시리즈는 어떻게 흘러갈까?’라는 주제로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공식카페 설문을 진행하고 그 결과를 밝혔다.

설문 결과에 따르면 참여자 중 약 64.5%가 ‘NC 다이노스’가 이번 가을야구의 승자가 될 것으로 답했으며, 그 외 35.5%의 설문 참여자들이 두산의 승리를 응원했다.

컴프야 유저들은 일찌감치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 지으며 충분한 휴식기를 가진 NC가 두산보다 우승 확률이 높을 것이라고 전망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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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많은 유저들이 한국시리즈 경험이 많은 두산을 상대로 두 팀 간의 치열한 경기가 벌어질 것으로 예측했다. 4:2 NC 승리 예상이 46.4%, 두산 승리가 21.5%로 조사됐으며, 4:3 NC 승리와 두산 승리 예상이 각각 7.5%, 3.7%로 올해 한국시리즈가 6차전 이상 진행될 것이라는 예측이 전체의 80%에 육박했다.

더불어 올해 한국시리즈 MVP 예측에는 NC 다이노스의 양의지 선수가 과반수가 넘는 득표율을 기록하며 가을야구에서 가장 기대되는 선수로 꼽혔다.

양의지에 이어 같은 소속팀의 나성범이 두번째로 높은 지지를 받았으며, 두산의 외인 투수 플렉센도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플레이오프에서의 활약을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켰다.

컴투스 관계자는 “야구 팬의 최대 축제인 한국시리즈를 컴프야 유저들과 함께 즐기며 응원하기 위해 이번 설문 이벤트를 진행했다”며 “정규시즌 끝까지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친 프로야구가 한국시리즈에서도 어떤 재미를 줄 수 있을지 우리 유저들과 함께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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