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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가 모바일 퍼즐 게임 위 베어 베어스 더퍼즐에 신규 콘텐츠 ‘판다의 스케치북’을 업데이트했다.
판다의 스케치북은 주인공 곰 삼형제를 비롯한 다양한 캐릭터들이 이야기를 전개하고 미션을 풀어나가는 무대인 월드맵을 색다르게 단장할 수 있는 신규 콘텐츠다.
색칠하기를 콘셉트로 기획, 개발된 이번 업데이트는 나무를 알록달록 물들이고, 기존에 없었던 장식품을 배치할 수 있는 등 위 베어 베어스 더퍼즐에 이색 재미를 더할 콘텐츠로 관심을 모은다.
또 판다의 스케치북을 사용하기 위한 아이템인 물감은 출석 체크 등의 간단한 미션부터 경쟁 이벤트, 레벨 클리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수집할 수 있다.
선데이토즈 권태혁 PD는 “이번 업데이트가 퍼즐 플레이의 즐거움은 물론 게임의 이야기가 진행되는 무대를 이용자들이 직접 꾸미는 재미를 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년 1월 출시된 ‘위 베어 베어스 더퍼즐’은 인기 애니메이션 ‘위 베어 베어스’ IP를 활용해 개발한 작품으로 3매치 퍼즐을 풀며 곰 삼형제의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고 이야기를 전개하는 모바일게임이다. 현재 곰 동굴, 다운타운 등 3개 시즌 2200여 개의 퍼즐 스테이지를 선보이고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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