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개발사 슈퍼크리에이티브)의 글로벌 론칭 2주년을 기념해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11월 5일부터 9일까지는 이용자들이 보유한 영웅을 더욱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는 버프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에는 날짜에 따라 경험치나 골드의 획득량이 늘어나고 영웅 강화에 필요한 ‘룬’과 장비 제작에 필요한 재료의 획득량도 크게 증가한다.
5성 영웅 소환권과 78레벨 장비 세트 등 풍성한 선물을 제공하는 출석체크 이벤트도 11월 5일부터 12월 3일까지 진행된다. 해당 기간 동안 7일간 출석하면 소환권과 장비세트 외에도 2주년 기념 아티팩트 ‘운명적인 만남’과 장비 강화석, 머라고라와 같은 게임 플레이에 큰 도움이 되는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11월 5일부터 11월 26일까지 최대 70회에 걸쳐 영웅을 무료로 소환할 수 있는 무료 소환 이벤트가 진행된다. 무료 소환은 매일 10회씩 가능하며 7일동안 참여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이상훈 실장은 “2년이라는 시간 동안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는 전세계 모든 에픽세븐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팬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더욱 발전해 나가는 에픽세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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