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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어반 판타지 RPG 카운터사이드(Counterside, 개발사 스튜디오비사이드)에 신규 각성 캐릭터 ‘솔라 코덱스 유나 스프링필드’를 선보였다.
솔라 코덱스 유나 스프링필드는 스트레가 유나 스프링필드의 각성 캐릭터로, SSR 등급 스트라이커 클래스다. 화염 마법을 사용해 모든 전투 상황에서 효과적인 공격이 가능해 다각도로 기용할 수 있다.
신규 각성 캐릭터 출시를 기념해 캐릭터 체험 스테이지를 오픈했다. 이용자는 1개 스테이지로 구성된 이벤트 스테이지에서 캐릭터를 체험할 수 있으며 모두 클리어하면 융합핵, 쿼츠 등 보상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 에피소드 대마녀의 유산 카페 스트레가의 두 번째 액트(Act)를 공개했다. 이용자는 에피소드를 플레이해 보상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고 이벤트 미션 대마녀의 유산을 클리어해 인게임 재화 크레딧, 쿼츠 등을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메카닉 특별 채용을 11월 19일까지 진행한다. 특별 채용은 해당 캐릭터 채용 확률을 기존 보다 2배가량 높인 콘텐츠로 이번 채용에서는 시그마, 야누스, 이프리트 등 이용자에게 인기가 많은 메카닉 캐릭터들로 구성됐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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