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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크로스파이어: 워존 170여개국 그랜드 오픈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20-10-06 14:08 KRD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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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파이어: 워존, 원작 FPS ‘크로스파이어’ IP 활용한 MMO-SLG

NSP통신- (조이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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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크로스파이어: 워존’(개발사 엔드림)을 전세계 170여개국에 오픈했다.

크로스파이어: 워존은 전 세계 10억 명의 유저가 경험한 인기 FPS 게임 ‘크로스파이어’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MMO-SLG로 세계관 및 캐릭터 등 원작의 정통성을 계승하며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의 차별화된 재미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유저들은 사령관이 되어 도시를 위협하는 대규모 테러리스트 세력에 맞서 싸움으로써 21세기 현대전을 경험해볼 수 있다. 또 테러리스트, 거대 생체 병기, 약탈자 군단 처치 등의 PVE 모드부터 도시 점령전, 수도 침략전, 서버 대전 등의 PVP 모드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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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로벌 그랜드 런칭은 한국, 일본, 대만, 브라질, 러시아 등을 포함한 전세계 170개국으로 한국어, 영어, 일본어, 번체, 포루투갈어 등 총 11개 언어를 지원한다.

특히 정식 출시에 앞서 진행된 글로벌 사전 예약에서는 200만명 이상의 이용자가 참여하면서 게임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조이시티 박준승 전략사업본부 이사는 “크로스파이어: 워존은 높은 품질의 그래픽과 다양한 전략의 실시간 전투 시스템을 갖춘 SLG게임이다. 글로벌 인지도를 보유한 IP인 만큼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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