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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어반 판타지 RPG 카운터사이드(Counterside, 개발사 스튜디오비사이드)에 신규 콘텐츠 ‘그림자 전당’을 업데이트했다.
그림자 전당은 신규 월드맵 PVE 콘텐츠로, 캐릭터들과 똑같은 모습과 능력을 가진 침식체들이 등장한다. 이용자는 특정한 공략 방식에 맞춰 전략을 구사해야 하며 ‘메인스트림 EP.5’ 보통 난이도까지 클리어한 후 입장할 수 있다.
그림자 전당을 클리어하면 전용 보상으로 그림자 파편을 획득할 수 있으며 전용상점에서 T6 스펙트럴 통합 금형, 세트 바이너리 등 희귀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새로운 이벤트 에피소드 ‘구 관리국: 메이즈 전대 - 미로의 끝’을 추가했다. 이번 에피소드는 20년 전 구 관리국의 관리 실패 당시를 그린 이야기로, 10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공개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이벤트 에피소드를 플레이하여 전용 아이템 녹슨 인식표를 얻을 수 있으며 이를 관리국 보급기지에서 채용 계약서, 융합핵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 구 관리국: 메이즈 전대 소속 신규 캐릭터 알렉스를 높은 확률로 채용할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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