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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탐험형 RPG 가디언 테일즈(개발사 콩스튜디오)에 신규 영웅 및 스토리 등 콘텐츠를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영웅 ‘나리’, ▲라이브 이벤트 ‘옛날 옛적에’, ▲던전 ‘궤도 엘리베이터’ 등 콘텐츠를 대거 추가하며, 이용자에게 새로운 즐길거리를 선보였다.
먼저 신규 영웅 나리를 공개했다. 나리는 여덟 개의 꼬리를 가진 ‘팔미호’ 신선으로 여우 구슬을 이용한 도술을 사용해 적을 상대하는 원거리형 캐릭터다.
또 고전 설화를 콘텐츠로 한 라이브 이벤트 옛날 옛적에를 오픈했다. 팔미호 신선 나리와 구미호 동료 가람이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스토리로, 특정 미션을 완료한 이용자는 영웅 진화석, 각성석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더불어 끝없이 높은 탑을 한 층씩 올라가며 이용자들이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콘셉트 던전 궤도 엘리베이터도 추가해, 박진감 넘치는 재미를 제공한다.
한편 모바일 RPG 가디언 테일즈는 레트로 스타일의 콘셉트와 귀여운 도트 그래픽 등으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에서 상위권에 안착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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