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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패션 브랜드 비욘드클로젯 고태용 디자이너와 협업을 통해 ‘캡슐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가을·겨울(F/W)시즌 상품으로 선보인 캡슐 컬렉션은 ‘BMSU(BEYOND MAPLESTORY UNIVERSITY)’ 테마 아래 메이플스토리 대표 캐릭터 주황버섯, 핑크빈, 예티 등의 독보적인 개성에 비욘드클로젯만의 아이비리그, 프레피적 감각이 더해진 제품으로, 게임과 일상룩이 결합된 새로운 스타일을 자랑한다.
캡슐 컬렉션은 심플한 로고 자수부터 위트 있는 그래픽까지 다양한 디자인으로 연출된 스웨트 셔츠, 후디, 가디건 등 의류 8종과 실용적인 럭키백, 볼캡, 그립톡 등 액세서리 4종으로 구성돼 있고,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와 비욘드클로젯 온라인 스토어, 오프라인 매장 에이랜드 코엑스점에서 판매된다.
넥슨은 메이플스토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룩북 촬영 현장과 비욘드클로젯 고태용 디자이너의 인터뷰가 담긴 스케치 영상을 공개했다.
한편 이번 의류 출시를 기념해 무신사에서는 5만원 또는 7만원 이상 캡슐 콜렉션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에게 한정판 컬래버레이션 제품 마우스패드와 스티커팩을 각각 지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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