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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글로벌 게임기업 그라비티가 모바일게임 ‘라그나로크 오리진’의 첫 번째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10vs10 PVP 전장 ▲2인승 탈것 등의 신규 콘텐츠가 메인으로 준비돼 있다.
먼저 10vs10 PVP 전장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각각 2차례씩 진행되며 전장에서 승리하면 다양한 게임 재화를 전리품으로 획득 가능하다.
인기 콘텐츠인 ‘탈것’은 직업별로 전용 탈것이 생겼으며 파티원과 함께 탑승할 수 있는 2인승 탈것도 새롭게 추가됐다. 직업 전용 탈것은 Base 레벨 65에 생성되는 퀘스트 완료 시 획득할 수 있으며 특정 아이템을 사용해 육성이 가능하다.
한편 그라비티는 업데이트와 함께 K-POP 콜라보레이션 TV CF도 공개했다. 이번 TV CF는 ‘라그나로크 오리진의 첫 번째 업데이트’를 주제로 신인 그룹 ‘XRO(재로)’의 노래인 ‘Welcome To My Jungle’을 개사해 CM송으로 활용했다.
라그나로크 오리진 정일태 팀장은 “앞으로도 새로운 시나리오 시인의 군가 퀘스트 추가, 포렌스 공략전, 황실 훈련전투 등 신규 PVP 지역 추가, 새로운 의상 및 외형 아이템 추가 등의 추가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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