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식품주 상승…해태제과식품↑·삼진식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세기말 온라인 액션 RPG ‘소울워커(개발사 라이언게임즈)’에 신규 레이드 ‘바이올런트 선’을 업데이트 했다.
신규 레이드 바이올런트 선은 소울워커의 강력한 적들 중 하나인 레피드 플레임 세력이 점령한 지역으로 베시의 수장인 ‘플레마’가 최종 보스로 등장한다.
72레벨 이상의 이용자만 입장이 가능한 최고 난이도의 레이드이며 최대 4명이 동시에 플레이 할 수 있다. 특히 보스인 플레마는 다른 레이드 보스 보다 더욱 다양한 스킬 사용 패턴을 가지고 있어 새로운 도전과 공략의 재미를 제공한다.
이번 레이드를 성공적으로 클리어한 이용자들은 최고 등급의 신규 장비인 ‘페일 애쉬스’ 세트를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더불어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출석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강병철 팀장은 “최근 진행된 최고 레벨 확장에 따라 더욱 성장한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공략의 재미를 전달 하고자 신규 레이드 ‘바이올런트 선’을 선보이게 됐다”며 “기존 보스들 보다 더욱 다양한 공격 패턴으로 재미있는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