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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2에 신규 팀전인 ‘스페셜 팀’을 업데이트했다.
스페셜 팀은 대기방에 입장하는 3명의 유저와 나만의 팀을 구성해 경기를 진행할 수 있는 콘텐츠로, 한 캐릭터 당 최대 10개의 팀까지 생성 가능함에 따라 다채로운 팀플레이의 재미를 제공한다.
유저들은 팀 관리 메뉴를 통해 팀원의 랭킹 및 전술, 전적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스페셜 팀의 승점에 따라 시즌 랭킹이 책정되어 시즌 종료 후 보상도 수령 가능하다. 스페셜 팀은 오는 8월까지 2회의 테스트 시즌을 거쳐 정규 시즌으로 운영 예정이다.
이와 함께 캐릭터 스킬 및 특성을 미리 세팅할 수 있는 신규 프리셋 기능도 추가했다. 해당 기능을 통해 스킬 3세트와 특성 5세트를 저장 후 경기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변경해 사용 가능해 경기 운영에 대한 편의성을 높였다.
한편 조이시티는 ▲MY PICK 이벤트 ▲스타트업 대시 이벤트 등 풍성한 여름 시즌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퍼주는 조이시티 패키지’ 이벤트도 재오픈을 맞아 접속하는 모든 유저들은 올스타 프로카드 이동권 3장, 전설 위시 상자 3개 등이 포함된 패키지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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