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 25년 매출 1213억원·영업이익 24억원 기록…애드테크·게임 ‘투트랙’ 확장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가 모바일게임 아쿠아스토리 서비스 6주년을 맞이해 ‘수조 콘테스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내달 3일까지 진행하는 아쿠아스토리의 6주년 기념 ‘수조 콘테스트’는 이용자가 꾸민 수조 사진을 공식 카페에 올리고 다른 이용자들이 추천한 ‘좋아요’ 개수로 순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아쿠아스토리 최초로 이용자가 직접 순위 산정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또 1~50레벨과 51~100레벨, 2개 구간으로 참여자의 무대를 나눠 이용 기간이 짧은 이들도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
선데이토즈 관계자는 “만 6년 동안 수조를 가꾸며 게임을 즐겨온 분들께 감사를 전하며 다양한 수조와 동식물들을 전시, 소개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나만의 수조 꾸미기와 이용자 협업이라는 아쿠아 스토리만의 재미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쿠아스토리는 600여 종의 다양한 수중 생물과 식물을 모으고 키우며 자신만의 수조를 만드는 소셜 네트워크 게임(Social Network Game, 이하 SNG)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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