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 25년 매출 1213억원·영업이익 24억원 기록…애드테크·게임 ‘투트랙’ 확장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의 신작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최고매출 1위에 이어 구글 플레이 최고매출 3위를 기록했다.
지난 15일 정식 출시한 바람의나라: 연은 출시 직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인기순위 1위, 원스토어 ‘무료Best’ 1위를 기록하며 ‘바람의나라’ IP(지식재산권) 파워를 입증했다.
출시 첫 주말을 보낸 바람의나라: 연은 7월 19일,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3위를 기록하며, 출시 직후 애플 앱스토어, 다음날 원스토어 최고 매출 1위 기록과 함께 3대 앱마켓 매출 순위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슈퍼캣 이태성 디렉터는 “서비스 오픈 당시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찾아 주셔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유저분들이 바람의나라: 연을 오랫동안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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