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 25년 매출 1213억원·영업이익 24억원 기록…애드테크·게임 ‘투트랙’ 확장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모바일 애니메이션 RPG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리:다이브)’에 한정판 콜라보레이션 캐릭터 ‘에밀리아’와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리:다이브)는 인기 IP (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권)인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이하 리제로)’과 콜라보를 진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작품은 2012년부터 연재를 시작한 라이트 노벨이 원작으로 현재 애니메이션, 게임 등으로 제작되며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새롭게 추가된 에밀리아는 리제로의 주역 중 하나로 이번 콜라보 업데이트를 통해 한정판 3성 캐릭터로 추가됐다. 이 캐릭터는 공격과 회복을 모두 구사할 수 있으며 방어력과 회복력을 포함한 필살기 ‘약속의 화원’으로 아군 전체의 방어력 및 마법 방어력을 증가시키고 빈사 상태인 아군을 치료하는 점이 특징이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오늘(17일)부터 31일까지 공식 커뮤니티 내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인게임 보상을 제공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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