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인기 모바일 레포츠 게임 ‘낚시의 신’에 여름 시즌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8월 10일까지 ‘무더운 여름, 쉬었다 가자!’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타이틀에 걸맞게 게임 플레이 만으로 휴가지에 온 듯한 시원한 활력을 선사한다.
유저들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새롭게 마련된 쉼표 낚시터에서 매일 랜덤으로 제공되는 미션을 수행할 수 있으며, 달성 결과에 따라 푸짐한 게임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 이벤트 기간 동안 등장하는 태양의 물고기 낚시를 통해 게임 내 핵심 장비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한계 돌파 재료를 비롯한 각종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누적 참여 횟수에 따라 평소 자신이 원하던 게임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기회까지 획득할 수 있어 호응이 기대된다.
더불어 유저들이 수집한 장비들의 조합을 통해 상위 등급 아이템으로 바꿀 수 있는 교환소의 물품 교환 비율이 새롭게 조정돼, 초대형 어종 낚시의 확률을 높일 수 있는 ‘최고급 대어 확률 부스터’ 를 좀 더 손쉽게 획득할 수 있게 됐다.
컴투스 관계자는 “올 여름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낚시의 신에서 시원한 휴가지의 느낌을 간접 경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탁 트인 바다경관을 감상하며 짜릿한 손맛까지 느낄 수 있는 낚시의 신과 함께 무더위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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