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 25년 매출 1213억원·영업이익 24억원 기록…애드테크·게임 ‘투트랙’ 확장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인기 모바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 ‘도검’ 시즌을 오픈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카트 ‘청월검’을 공개했다. 날렵한 외형의 청월검은 선 채로 탑승하여 허공을 질주할 수 있다. 황금 복돼지 카트, 레전드 등급의 저스티스 카트도 함께 등장했다.
또 전설 속 월하문 문파의 수제자 월희와 일영 캐릭터를 추가하고 마이룸에 도검 테마를 선보였다. ‘검의 문’과 같은 인테리어 소품을 배치해 마이룸을 이색적인 분위기로 꾸밀 수 있다.
두 번째 시즌을 맞아 신규 모드 플래그과 미니게임 오목도 도입했다. 플래그전은 트랙 위에 등장하는 깃발을 소속 팀 진영으로 가져와 점수를 획득하는 방식의 아케이드 모드다. 최고 레벨 또한 60에서 90까지 확장했다.
이용자는 7월 30일까지 게임 내 퀘스트틀 완료해 동화를 모으면 청월검을 얻을 수 있다. 26일까지 레이싱 대전에 참여하고 붓 조각을 획득하면 일영 비밀코드로 교환 가능하다.
이외 넥슨은 검 모양의 카트 은월검을 비롯해 스피드 카트 벤져, 클럽원의 점수에 따라 순위가 정해지는 클럽 CP전, 아케이드 모드 악당 잡기 등 풍성한 즐길거리를 올 여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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