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 25년 매출 1213억원·영업이익 24억원 기록…애드테크·게임 ‘투트랙’ 확장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온라인 액션 RPG 엘소드(Elsword, 개발사 코그)에서 신규 지역 ‘프뤼나움’과 던전 2종을 추가했다.
프뤼나움은 ‘리고모르’를 잇는 마계의 세 번째 지역으로, 백귀왕의 혼을 찾아 떠난 엘 수색대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이 지역에는 신규 던전 ▲혹한의 땅과 ▲옛 마을터가 등장하며 새로운 에픽퀘스트 스토리가 진행된다.
새로운 무기에 옵션을 부여하는 각인 시스템도 선보였다. 이용자는 오는 30일까지 주간 이벤트에 참여한 후 프뤼나움에 도입된 던전을 플레이하면 무기 각인에 필요한 재료를 얻을 수 있다.
넥슨은 다음 달 13일까지 프뤼나움 오로라 상점을 한시 운영한다. 또 여름 업데이트 기간에는 매주 주말마다 핫타임 이벤트를 연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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