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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슈퍼캣(대표 김원배)과 공동개발 중인 신규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의 정식 론칭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넥슨은 바람의나라: 연 사전등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 참가자 전원에게는 오픈 기념 탑승 환수 ‘다람이’를 선물로 지급한다. 또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원스토어에서 진행하는 사전등록에 참여하면 ‘금전 5만 전’을 추가로 지급한다.
바람의나라: 연은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 IP를 기반으로 원작 특유의 조작감과 전투의 묘미를 모바일로 구현한 MMORPG로, 지난해 두 차례 테스트를 거치고, 올 여름 출시 예정이다.
넥슨은 바람의나라: 연 론칭 사전등록 기념 ‘국민의 바람 카피 공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정식 출시까지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를 플레이하며 기다릴 수 있도록 바람의나라 쿠폰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편 넥슨은 각 직업별 주요 스킬 사용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직업소개’와 ‘바람의나라: 연’ 플레이 장면을 살펴볼 수 있는 스크린샷 8종을 함께 공개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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